Niantic은 일상 속 걷기 여정에 작은 즐거움을 전달하도록 기획된 스마트폰앱 ‘Pikmin Bloom’의 글로벌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Niantic과 닌텐도가 공동으로 개발한 ‘Pikmin Bloom’은 당신만의 ‘피크민’ 대열로 여러분이 일상 속 산책을 즐겁게 만끽할 수 있게 해줄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앞으로 며칠에 걸쳐 순차적으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글로벌 출시될 예정입니다.

 

피크민은 무엇인가요?

피크민은 식물처럼 생긴 작은 생명체로, 우리 곁에 존재했지만 맨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Pikmin Bloom 출시를 통해 여러분은 피크민을 보고 교류할 수 있게 됩니다. 피크민은 모종에서 자라나며 플레이어가 키워서 뽑아 주면, 피크민들이 플레이어의 대열에 합류해 뒤를 졸졸 따라다니게 됩니다. 피크민은 과일에서 수집한 정수를 즐겨 먹고, 정수를 먹이면 머리 위에 꽃을 피우게 됩니다. 앞으로 Pikmin Bloom에서 다양한 피크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을 통해 피크민을 길러 보세요

Pikmin Bloom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걷기’입니다. 플레이어가 걸을 때마다 길목에서 피크민 모종을 발견할 수 있게 되며, 모종이 자라난 후 피크민을 뽑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이 걸을 수록 더 많은 피크민 대열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더욱 많은 피크민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더 많이 걸으세요!

 

산책을 통해 꽃을 피우세요

피크민과 함께 걸으면 플레이어가 가는 길에 꽃이 피어납니다. 피크민에게 과일에서 얻은 정수를 먹이면, 피크민의 머리에서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납니다. 수확한 꽃잎을 모아서 심고 걸으면 걸음 걸음마다 꽃이 피어나며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플레이어의 뒤에 남기게 됩니다. 꽃들의 흔적을 나누며 생생하게 변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산책을 통해 추억을 남기세요

매일 날이 저물 때면 하루 동안 걸어온 길과 걸음 수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하루 되돌아보기에 노트와 사진을 더해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피크민은 방문한 장소에서 엽서를 가져올 수도 있고, 이 엽서는 저장하거나, 앱에서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모두와 함께 걷는 날

Pikmin Bloom은 매달 커뮤니티 데이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는 산책하고, 심고,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놀 수도 있습니다.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Pikmin Bloom는 현재 호주와 싱가포르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이용 가능하며 곧 다른 국가와 지역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