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오프닝 영상을 17일 공개했다.
'우마무스메'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을 이어받은 캐릭터를 육성하고, 레이스의 승리를 목표로 플레이해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오프닝 영상에서는 게임 캐릭터들의 '트레이닝'과 '레이스', 매력을 극대화하는 '위닝 라이브'가 담겼다.
이에 더해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2021' 참가를 기념해 성우 인터뷰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우마무스메'의 캐릭터 '다이와 스칼렛' 역의 키무라 치사와 '오구리 캡' 역의 타카야나기 토모요, '골드 쉽' 역의 우에다 히토미 등 각 캐릭터에 입체성을 더하는 성우들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영상에는 각 성우들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으며 게임 소개 및 한국 출시에 대한 기대 메시지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카카오게임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